아프간 난민 115만 명 강제송환… 생후 8개월 아기까지 잡혀갔다

영국과 독일의 보호 약속을 받았던 아프간 협력자들이 파키스탄에서 강제 송환 위기에 처했습니다. 유출된 정보와 미비한 대응으로 인해 탈레반 보복의 위험에 노출되고 있습니다.